자극적인 타란토 마타판 특수함선들만 유독 조명되서 그렇지 정규함들도 딸리는 자원 병력 감안하면 현존함대 전략 제대로 구사하며 추축국 지중해 전역의 대들보 역할 충분히 했음 자잘한 해전도 관심이 없어서 모르는거지 ㅈㄴ게 벌였고 당장 롬멜네 먹여살린 보급품을 누가 책임졌다고 생각하냐
걍 영국해군이랑 지중해에서 싸움을 벌였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함 이놈들 때문에 영국이 빡돌아서 페데스탈 작전을 ㅈㄴ 미친 규모로 실시함
페데스탈은 빡돌았다기보단 절박했던 작전이었지 거기까지 상황을 몰아넣은거 자체도 파스타 해군에 지분 많이 줘야함
지중해 대장노릇 해준것만 해도 이탈리아는 1인분 한거지 만약에 그거 안했으면 로얄 네이비한테 독일 아랫배 따잇 당했을듯
독일 북아프리카 군단 보급끊기기 전까지 이탈리아 해공군이 알게모르게 고생많이 했음ㅇㅇ
걔네는 무솔리니만 아니었어도... - dc App
무솔리니는 진짜 할말이 없다 연구들마다 '전략 자체가 없었다'고 묘사함
ㄹㅇ 무솔리니는 존재 자체가 재앙이었음 - dc App
뭐 요리했다는줄
뽑지 않은 칼로서 의미가 있었음. 다만 뽑기만 하면 폭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