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병 맞나? 아무튼 병 뽑아가는 곳에서 '체력이야 운동 시키면서 얼마든지 길러줄 수 있는데 사격 실력은 길러주기 힘드니 사격 잘 하는 병을 데려가겠다' 이런 느낌이었음
저거였나 아니면 저 반대였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저게 맞음?
평범한 사람 데려가서 준 특전사급으로 체력 길러내는 것보다 사격 실력 키워주는 게 더 어려운가?
특전병 맞나? 아무튼 병 뽑아가는 곳에서 '체력이야 운동 시키면서 얼마든지 길러줄 수 있는데 사격 실력은 길러주기 힘드니 사격 잘 하는 병을 데려가겠다' 이런 느낌이었음
저거였나 아니면 저 반대였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저게 맞음?
평범한 사람 데려가서 준 특전사급으로 체력 길러내는 것보다 사격 실력 키워주는 게 더 어려운가?
우리 군의 교육훈련 및 총기탄약관리 체계로는 상대적으로 체력 늘리는 게 더 수월하죠. 물론 전투사격도 4대 요소(자세, 조준, 호흡, 격발)에 대해 정확한 것을 배운 뒤 dry fire를 실탄사격이라 여기며 꾸준히 숙달하면 기본을 갖출 수는 있는데 우리 군 현실에서 그게 쉽지 않죠.
아 그걸 생각 못했네... 사격 훈련을 빠방하게 시켜줄 수 없는 게 큰 문제겠구나
체력은 유달리 좋거나 안 좋은 쪽 아니면 어지간해선 비슷비슷한 것도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