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본대로라면 특수부대원들이
표적지들 정확하게 단발로 쏴대며 탄낭비 적게 하면서
침착하게 조준사격으로 한명씩 천천히 사살할줄 알았는데
현실은 특수부대원들도 적이 있는 방향으로 다같이 대충 단발로
조준한채 여러발 탄 뿌려대며 투사하더라. 물론 맞추진 못함.
그냥 적이 쉽사리 기동하지 못하게 하고
발 묶고서 가까이 접근 못하게 하려고 탄막 펼치는 방어목적으로
쏘다가 재수 나쁘면 누구하나 뒈짓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다들
교전에 임하는것 같음. 그러다가 정교한 소부대전술과 공중지원,
곡사화기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때부터 효율적으로 사상자를 내는듯.
총기라는 흉악한 살상성능을 가진 투사병기의 특성상 총격전이라는게
현실에선 이런 양상으로 가는수밖에 없나봐 ㄷㄷ
표적지들 정확하게 단발로 쏴대며 탄낭비 적게 하면서
침착하게 조준사격으로 한명씩 천천히 사살할줄 알았는데
현실은 특수부대원들도 적이 있는 방향으로 다같이 대충 단발로
조준한채 여러발 탄 뿌려대며 투사하더라. 물론 맞추진 못함.
그냥 적이 쉽사리 기동하지 못하게 하고
발 묶고서 가까이 접근 못하게 하려고 탄막 펼치는 방어목적으로
쏘다가 재수 나쁘면 누구하나 뒈짓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다들
교전에 임하는것 같음. 그러다가 정교한 소부대전술과 공중지원,
곡사화기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때부터 효율적으로 사상자를 내는듯.
총기라는 흉악한 살상성능을 가진 투사병기의 특성상 총격전이라는게
현실에선 이런 양상으로 가는수밖에 없나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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