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행사하는 걸로 자꾸 까는 어리석은 군붕이들이 읽어야 할 글이다.


군대는 전쟁보다 명예와 상징, 사람들의 선망과 고마움이 더 중요해.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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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무회의 통과로 올해 국군의날이 임시공휴일이 됐다. 기업들 입장에선 생산성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이 국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날로 삼는다면 그 자체로 의미가 적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안심하고 휴가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불철주야 전선을 지키는 장병들의 노고 덕분 아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29449?sid=110

[천자칼럼] 국군의날폴란드의 ‘국군의날’은 우리의 광복절과 같은 날인 8월 15일이다. 1920년 폴란드를 침공한 소비에트 러시아군을 ‘비스툴라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전투에서 격파하고 수도 바르샤바를 지켜낸 날을 기념해 1923년 제정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