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김일성은 리비아의 카다피에게 파쇼 전두'환이 파견한 남조선 근로자들과 기업가들을 추방하라고 수없이 주접을 떨었지만 카다피는 파쇼인지 그런 건 알바 아니고 일 잘하는데 쫓아낼 이유가 없다고 일축해버렸다. 이라크에서는 무역 대금으로 주체사상 전집이라도 보낼 것이냐고 북한 외교관들에게 노골적으로 조롱할 정도였다.



이라크에서 "또"라고 말했단건 이전에도 그랬단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