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언론 BABEL(심층 기사를 주로 쓰는 독립언론이라고 함)에서 나온 내용임.
전 키이우 부 주지사 Oleksiy Kuleba :
"개전 직후 러시아군은, 나치가 1941년 쳐들어왔을 때와 똑같은 방식을 쓰더군요. Zhytomyr 고속도로를 경유해, Odesa 고속도로로 가는 방식이요."
"그래서 당시 군 상층부(시르스키를 포함한)는, 기록 보관소를 열어서 1941년의 우크라이나 키이우 방위 지도를 찾으라고 우리에게 명령했습니다."
"명령은 간단했지만, 지도를 찾고 그걸 민간(행정부)에 나눠주는데는 18시간이 걸렸습니다."
"1941년의 나치 독일은 Zhytomyr 고속도로를 점령하는데 성공했지만, 2022년의 러시아군은 그 고속도로를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러시아가 ㅄ이라도 소련시절 썼던 방식을 그대로 썼겠냐? > 썼음
2차대전 리인액트였냐...
루스나치 ㄷㄷ - dc App
이렇게 따지면 몽골침입루트랑도 같다고 갖다붙여도 될듯
몽골 오스만 다 갖다 붙여도 됨
몽골은 흑해연안타고 들어와서 다름
그럼 거기 지형이 좋고 도로가 있는데 돌아가? - dc App
한쪽은 소련의 유산을 낭비하고 한쪽은 알차게 쓰네
그리고 당시에 우크라이나 담당은 부됸늬였는데 나름 방어 작전을 잘 짰나봄?
당연한거 아니야? 지형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70년전에 대가리를 굴려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보니 그 길인거고. 지금도 대가리 굴려서 찾아보니 거기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