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나 포,항공기가 수두룩했는데 쉽게 뚫리는 성벽이나 성문으로 공성전한게 신기함 중일전쟁때 전투구도를 보면 현대 전차앞에서 창과 화살로 대든거 느낌도 오졌던데 뭔가 창칼든 중세+19세기 전쟁과 2차대전과 융합시킨 느낌이 듬. - dc official App
성위치가 보통 나름 요충지에 있고 맨땅보단 구식 성벽이 낫긴해서
뚫릴 것도 없는 것보단 낫지 성벽 뒤에 있다고 뭐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
우리도 6.25 때 공성전이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수원화성 썼음 숭례문도 일제 때 좌우 성곽 안 짤렸으면 총탄 더 맞았을듯
실제로 콘스 성벽도 우르반 거포에 안뚫림 누가 쳐 열어서 ㅈ된거지 성벽이 의외로 ㅅㅌㅊ - dc App
토루에 처박힌 상태에서 적이 포병, 공군 없으면 여전히 무적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