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80년대 이전 한국만 하더라도, 장군들 회고록보면 끄트머리즈음에 외교관 시절~ 이라면서 아무도 안읽는 파트가 필수요소 였음 정치판에서 처발리니까 가서 좀 쉬고오세요 하면서 외교관, 대사 타이틀 줬다고ㅋㅋㅋ
원래 대사자리가 선거에 돈많이 낸 놈들 주는 자리였자나 ㅋㅋ - dc App
전통적으로 대사자리는 정치권 파워 끝물자리중 하나임 특히 별볼일 없는 국가 대사는 더더욱 - dc App
북괴도 김정일과 권력투쟁에서 밀린 김평일을 유배 목적으로 동유럽 외교공관에 수십년을 처박은 전적이 있다 - dc App
원래 대사 자리는 좀 많이 큰 자리라 그렇게 주요 공직자 출신이나 정치인들 보내는 경우가 꽤 많음 어차피 실무야 그 밑에 있는 전문 외교관이 할거니
미, 중, 러, 일, 이런 중요한곳은 대사도 좀 엘리트거나 최소한 믿을만한 사람으로 하지, 아프리카 어디 이런데면 쉬러 가라고 하기도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