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체급의 차가 있으니까 전쟁을 뒤집는건 어렵더라도

수 년 단위로 패배를 지연시킬 순 있었을까?

히틀러도 뽕에 취하고 나서 대국적 판단능력 맛탱이 가서 헤롱헤롱 하고

괴링도 약기운 빠지니까 멀쩡해 졌다던데,

둘이 약 끊고 전?성기적 판단력 유지했으면 어땠을까?

겸사겸사 히틀러는 단거 줄이고 고기 먹고 이빨도 닦으면서 건강관리 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