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룩끼룩스탄 대유럽 수입, 달러화 결제(백만 달러 단위)
끼룩끼룩스탄 대유럽 수입, 유로화 결제(백만 유로 단위)
카자흐스탄 유로존 상대 수입(십억 유로 단위)
조지아의 중앙아 상대 수출(백만 달러 단위)
유럽 각국의 러시아+중앙아 교역량 추이(빨간 색이 러시아, 파란 색이 중앙아)
끼룩끼룩스탄 대유럽 수입, 유로화 결제(백만 유로 단위)
카자흐스탄 유로존 상대 수입(십억 유로 단위)
조지아의 중앙아 상대 수출(백만 달러 단위)
유럽 각국의 러시아+중앙아 교역량 추이(빨간 색이 러시아, 파란 색이 중앙아)
우회수입이 만능은 아님 덕분에 스탄국들은 평균마진 20%를 더 받고 팔고 러시아 지출은 전쟁전보다 20% 증가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894740
"우리의
제재를 부분적으로 우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이제 필요한 것의 일부만 획득하고 2022년 2월 이전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이미 러시아 공식 통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국가 회계에서 투자 지출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 전쟁이 시작된 이후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러시아 경제가 엄청난 속도로 현대화되고 있다는 신호는 아닙니다. 오히려 실제 투자 규모는 크게 줄어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투자 비용의 급증은 주로 러시아가 여전히 수입하고 있는 자본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을 반영합니다. - dc App
반면 러시아 재정 수익의 핵심축인 가즈프롬도 적자나고 있고 전쟁으로 지출이 늘어서 러시아는 재정 적자인 상황임 - dc App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7/02/DOBQC7HMVBHOXBPL3QD5VNW62M/
세계
최대 천연가스 회사인 러시아 가즈프롬이 지난해 국제회계기준(IFRS) 6290억 루블(10조 7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1999년 이후 25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다. - dc App
https://www.kiep.go.kr/aif/newsBriefDetail.es?brdctsNo=344430&mid=a10100000000&search_option=&search_keyword=&search_year=&search_month=&search_tagkeyword=&systemcode=04&search_region=¤tPage=13&pageCnt=10
2021년
흑자를 기록했던 러시아 정부 재정이 2022년에는 적자로 돌아섬.
- 3월 20일 러시아 재무부는 2022년 러시아 재정 적자가 2조 1,081억 루블(한화 약 35조 5,770억 원)로 추산된다고 발표함.
- 러시아 정부는 2021년 1조 457억 루블(한화 약 17조 7,160억 원)의 흑자를 기록 - dc App
가즈프롬 대규모 적자난건 유럽에 들어가던 천연가스 막히고 대체시장으로 중국으로 들어가는데 막상 중국은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으로 수입해서 그렇다더라 2차 가스관도 러시아가 강력히 추진했는데 중국이 낮은가격으로 쇼부볼려하니깐 파토났고 얼마나 낮은지 러시아가 중국에 보낸 가스양이 아제르바이잔보다 많지만 거래대금은 아제르바이잔보다 낮다고함.. - dc App
ㅋㅋ 맞음 기본적으로 러시아 지금 상황은 지들 자원은 장물아비에게 헐값에 팔고 필수품은 밀수시장에서 눈탱이 맞아가며 사고있는 상황임 - dc App
이걸 러시아 경제는 끄덕없느니 제재가 무효하다니 노래부르는 애들은 나비울리나 앞에서도 한번 주둥이 놀려보라고 해야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