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 당시에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소음기 달린 총기가 없어서 활을...
엥? 소음기 달린 무기 존나 있었는데요
정확히 따지면 앰창씹창난 정글 환경에서
소음기 달린 총에 대한 신뢰도를 믿지 못하는 군인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그린베레를 주축으로 미군 특수부대 빠요엔들 쳐 불러서 모아둔
MACV-SOG 애들이 베트남 깊숙히 들어갈때 활을 무성 무기로 써먹었다고 함
의외로 브라운 네이비도 활을 썼다고 하는데
얘네들은 조용한 기습을 위해서 쓴 게 아니라 주로 상대하는게 베트콩 보트나 진지인데
이걸 완전히 파괴하는데 불화살 만한게 없었다고 함
이제와서는 소음기, 총기 성능도 좋아져서 활을 무성 무기로 쓸 일은 없지만
활을 쓰는건 지금까지 명맥이 끊어지지 않고
그린베레 같은 경우 총기 수급이 어려운 구역에서 게릴라 이끌때
그들에게 지급하기 위한 활 제작, 사용법은 배운다고 하네
습해서 불 잘 안붙을거 같은데 건초 올린 지붕 같은데에 쏘나?
불 붙을때까지 쏘면 됨
우기에야 못쓰지 건기에서 못쓸리가
폐유는 답을 알고 있지 - dc App
저정도로 상황 꼴아박은 곳에서 소총은 도대체 어떻게 쓴거지ㅋㅋㅋ
역시 빠요엔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 dc App
그땐 소이탄두 유탄같은게 없었나? 불화살이라니 ㅋㅋ
석궁쓰는 나라는 여전히 많고 한국의 경우 K-7 소음 기관단총 개발 전에 석궁을 사용했다지 - dc App
작동신뢰도 보다 근접해야 겨우 적이 보이는 정글환경에서 반쯤 무성무기인 소음총하고 진짜 무성무기인 활의 차이였을거 같은데 지근거리에서 소음총 써봣자 주변 베트콩들 다 들으니까
4번짤의 허쉬퍼피는 소음기 수명이 짧은데다가 결정적으로 상부 슬라이드가 두동강나면서 총이 폭발하는 경우가 잦았음. 웰로드는 호주군 sas가 잘 써먹었지만 단발의 한계를 넘기 힘들었다고 함.
소음기 달린 총에 대한 신뢰도를 믿지 못하는 군인들이 있었는데 <- 이건 무슨 나라 언어냐 ㅋㅋㅋㅋ
이게왜?
문맥상 신뢰도 보다는 신뢰성이 맞긴 한듯? 물건에 종속된 성질을 얘기하는 거면
저당시 소음기달린 총기류 신뢰도가 말이 안되었나보네?
관리를 잘하면 오래간다를 그냥 막굴려도 된다로 인식해서 m16 신뢰도 좆박았던 시대라 그러려니..
컴파운드 보우같은게 아니네
불화살 좋아욧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