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넘어오면서 친해진 평안도 아저씨랑 의기투합해서 식당 냈다가 자빠지고(이사람은 지금 부천에서 택시운전 함)

로젠택배 까대기하러 갔는데 반장인지 팀장인지 조끼 입은 새끼가 말 찍찍 갈기면서 욕짓거리 하길래 말좀 가려서 하라고 했더니 조선족 새끼냐면서 나가 새기야 하며 밀치길래 바로 주먹날려서 벌금 300만원 나옴ㅋㅋ

자기가 자기 발로 나 (벌금)낼 돈 없시요 하면서 경찰서 가서 자수했더니 경찰이 나눠서 내도 된다고 설득 하다가

그돈으로 우리 앙까이 옷이나 사줄라요 하니 한숨쉬고 입건함

벌금 안내고 수원 구치소에 있다가 풀려난 뒤로 한참 머리 굴리다 지게차 배워서 지금 회사에 근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