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20대 추가 생산하면 총 586대
k21부대도 81mm, 4.2인치는 K281, K242 그대로쓰지않냐?
라땐 그랬는데 그렇다고 친다면,
기보중대 10대
K21 기본형 10대
K21 경구난장갑차
기보대대 31대
중대×3 30대
장갑차장차 1대
기갑수색중대 3대
기갑수색대대 9대.
그럼 정비창 예비 장갑차 생각하면 15개 대대분 뿐인데??
현재 수기사는 기보대대가 4개, 기동사단 2개는 기보대대가 6개
1, 2, 6, 30 기갑여단은 기보대대가 2개씩
3, 20, 102 기갑여단은 기보대대가 1개씩
총 27개 대대.
즉, 앞으로도 기보 대대 반절은 k200a1임
- dc official App
아 ㅋㅋ k200도 한국에선 ifv라고 ㅋㅋ
패튼도 굴리잖아~ k200도 한참 더 굴려야지
패튼은 아예 해체 예정인 부대에 구색갖추기 용이라 사실상 지금도 전투전력이 아님
좀 많이 적음. 사실 k200 포함해도 적음
길 좁아서 한번에 기동 가능한 기갑이 적고, 대신 자주포와 헬기에 몰빵?한 킬체인+적 기갑 선 타격 후 북진하는 작계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음. 장갑차 진입 불가지역이 많아 북진때도 자주포 간저포격이나 고정익, 회전익기 항공지원이 더 주요한 돌파 화력이 될듯 싶고
솔직히 중간에 육군이 우왕좌왕안하고 우직하게 기보대대분량 다 찍었어야했음. '16년까지만해도 30~40억짜리였는데 이제외서 4차양산하니 가격은 2배가까이 뛰어서 구닥다리 K200만 2050년대까지 써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