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때 폴란드도 나름 유럽에서 한따까리 하는 육군 강국이였다는데 전격전에 바르샤바 녹아버렸잖아근데 그거 내가보기엔 지금처럼 착실하게 대비한거 보다는너무 영프 응딩이만 믿고 설렁설렁 준비한거아님?그리고 말 나온김에 솔직히 프랑스도 마지노 응딩이만 믿고있다가 따인거고영국 본토는 신풍(스핏파이어, 루즈벨트)이 구해준거고그때 과거 폴란드에 비하면 지금 폴란드는 벌크업 존나하고있는거지?-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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