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1은 다 갔다 버려야한다 는 일단 지랄로 개소리 컷.
그럴 지랄할 시간 있으면 일단 패튼부터 갔다버려라.
아무리 썩어도 3세대 전차고, 육군 똥별 병신새끼들이 패튼 아직까지 부여잡는걸 고려해도 애네를 다 갔다버리는건 말도 안됨.
다만 연식 오래된 초기 생산분들 200-300대 가량은 순차적 퇴역 정도는 필요하다고 봄. 어쩌면 그 이상도
개네를 나중에 무인화 해서 써먹던 나중 문제
어차피 육군은 쪼그라들어서 현 전차 수량 유지도 못함. 지금도 태울 사람이 없는데 전차 숫자만 붙잡고 아득바득 유지하는게 병신짓이지 뭐임.
패튼 일괄 퇴역으로 쓸모없이 들어가던 인력들을 기존 전차전력으로 죄다 돌려버려야하고, K1 순차적 줄이면서 K2 좀 늘리고
장기적으로 이제 차기전차인 K3에 집중하면서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K1 무인화 꾸준하게 미는거 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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