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SM은 프랑스의 사프란이 개발한 유도폭탄 키트로 모듈식으로 GPS/INS , IR , 레이저 유도부를 교체해가며 장착할 수 있음
이와 동시에 로켓엔진을 추가적으로 장착해 폭탄의 사거리를 연장시켜줌 이 로켓엔진을 이용해 팝업기동까지 가능해서 라팔의 제작사인 다쏘에서 이를 활용한 SEAD 컨셉을 우리에게 홍보하기도 함
1. A 라팔의 내장 전자전 체계인 SPECTRA로 적 레이더의 위치좌표를 특정한 정보를 데이터링크로 B 라팔에게 공유
2. B 라팔이 저공으로 적 레이더에 접근
3. 고체 로켓이 장착된 유도폭탄인 AASM을 발사
4. AASM이 팝업 기동을 통해 적 레이더에 접근
5. 레이더 파괴 완료
이런 식으로 SEAD 작전을 한다는 개념임 물론 이런 식의 운용 보다 전문적인 대레이더 미사일을 운용하는 게 더 나을 거임
이와 동시에 로켓엔진을 추가적으로 장착해 폭탄의 사거리를 연장시켜줌 이 로켓엔진을 이용해 팝업기동까지 가능해서 라팔의 제작사인 다쏘에서 이를 활용한 SEAD 컨셉을 우리에게 홍보하기도 함
1. A 라팔의 내장 전자전 체계인 SPECTRA로 적 레이더의 위치좌표를 특정한 정보를 데이터링크로 B 라팔에게 공유
2. B 라팔이 저공으로 적 레이더에 접근
3. 고체 로켓이 장착된 유도폭탄인 AASM을 발사
4. AASM이 팝업 기동을 통해 적 레이더에 접근
5. 레이더 파괴 완료
이런 식으로 SEAD 작전을 한다는 개념임 물론 이런 식의 운용 보다 전문적인 대레이더 미사일을 운용하는 게 더 나을 거임
다만 라팔에는 따로 통합된 대레이더 미사일이 없는 데다가 F-35와 같은 수준의 SEAD 능력은 없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라도 SEAD를 할 수 있다는 게 아예 못 한다는 것 보단 낫긴 할 듯
프랑스 공군이 다쏘에게 요구했던 라팔 F5 개발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가 SEAD 능력의 추가였음
밀리뷰에서 우리는 스파이스 2000 같은 컨셉으로 유도폭탄 개발 추진한다던데
플라잉 오징어
유도폭탄에 로켓추진부 붙이면 그게 미사일 아님? 얼마나 저렴하길래 저러는거지
폭탄에 로켓 다는건 일반적인 미사일처럼 몇십 몇백 날아가는게 아니라 1~20같이 좀더 멀리서 떨굴수 있게 해주는 느낌임
우리도 이거 사면 좋나
한국 전시만 대여섯번은 들고나왔을만큼 사프란 (엔진의 스네크마 미사일의 마트라가 합친 회사)가 한국에 미는 체계고 좋을 뿐만 아니라 한국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모방품 개발했거나 개발 중인 잘 만든 체계임. Mk계열 표준 통상 폭탄 뒤에 짧은 로켓 모터 붙인 거라 고지 뒤나 작은 야산 뒤에서 안전하게 발사해서 살짝 산 넘겨 쏘기에도 최적화임
존나 못생겼다
수 만발 단위의 맨패드 화승총이 종심 깊숙히까지 분산배치되어 있는데 저고도 진입이 좋다는 엘랑공군전술... 역시 스텔스는 필요없는 라팔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