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원사, 대위, 영관급 주요 간부들은 전부 장기로 채우고
병장, 중하사, 중위들은 단기로 채워서 1년 30일로
사전 준비 및 훈련 7일, Kctc 3주 뛰고 사후 강평과 제언 이틀 해서 30일로 굴리다가
전시에는 제일 빨리 동원 가능한 부대로 준비 시켜두면 좋을거 같은데
kctc 부대가 1개 여단급이어서 무리면 인제 kctc 훈련장에서 비상근 예비군 동원부대 끼리 교전만 해도 확실히 늘거 같음
어차피 예비군이어서 단점이나 지적사항도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을거 같고
예산은 어차피 현역 자원 부족해서 강제로 예비군 정예화 해야하니 비상근 예비군 늘리자는 목소리도 힘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다른 건 모르겠고 예산만 따졌을 때 지금도 미달나서 예산을 다 못 쓰는 상황이라 늘리는 건 고사하고 깎일 걸 걱정해야 한다더라
그럼 오히려 좋지
30일을 뺄수 있는 예비군자원은 어디서 끌고옴???
지금 단기 비상근예비군이 이미 30일 빼는데
비상근 예비군이라는 아주 좋은 제도가 있음 한 번 알아보셈 마침 지금 뽑는 시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