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최근 북·러 군사협력으로 유럽과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가 긴밀히 연계된 상황임을 강조하자, 본 수석도 유사한 입장을 가진 국가 간 연대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본 수석은 특히 우크라이나에 대한 한국의 지원을 평가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장관은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승리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모두에 너무 위험한 상황이 된다"며 "한국 등 (국제사회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도 자신의 역량에 맞게 실체적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한국은 이미 정치적·재정적으로 상당한 지원을 하고 있지만, 현지 전황에 맞게 효과적이고도 총체적인 대규모 지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본 수석은 자신의 이번 한국 방문이 마크롱 대통령의 내년 방한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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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 등신 호구새끼들
이거처럼 정떡에서 신나게 불탈 예정 - dc App
엘랑새끼들은 우리한테 지랄하지 말구 지들이나 잘하라고 해라 우리는 북괴가 바로 이북인데 염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