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숫자가 오히려 늘었다는 주장의 80%가 인용하는
수잔 자넷 크록포드
유명한 기후변화 부정론자중 하나로 지구온난화는 긍정적인 영향이고 지구 냉각이 진짜 위험하다고 주장하셨던 분이다.
참고로 기후변화 부정하는 하트랜드 연구소로부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매달 750달러를 맛있게 드셨다.
또한 제프리 하버 및 타 북극곰 과학자들은 2018년 그녀가 북극곰 개체군에 대해 어떠한 연구도 한 적 없다 하였다.
현재는 무직이다 2019년 이후 빅토리아 대학교의 교수직에서 내려온 것 같다.
그 누구보다도 선동당해 있으면서 남들이 환경단체에 선동당했다 비웃는 애들이 있다는게 ㅠㅠㅠ
극악무도한 보빔충들때문에 그만
그럼 기후변화 진짜 좆된거 맞는거냐? 원래 지금 빙하기였어야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 dc App
야 요몇년 당장 피부로 안느껴지냐?
보빔충들이 선동많이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