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러시아가 주장하는건 표면상으론 우크라이나는 중립국으로 남아야 되고
나토가입하면 전쟁도 불사하겠다 이랬는데
젤렌스키가 씹고 그냥 나토가입 추진하다가 진짜로 전쟁났잖아
만약 젤렌스키가 나토 가입을 포기했으면 이번 전쟁은 정말 안났을까?
아니면 포기했어도 러시아가 어떤 형태로든 꼬투리잡아서 쳐들어왔음?
정말 나토가입하나 때문에 전쟁났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서 그래
일단 러시아가 주장하는건 표면상으론 우크라이나는 중립국으로 남아야 되고
나토가입하면 전쟁도 불사하겠다 이랬는데
젤렌스키가 씹고 그냥 나토가입 추진하다가 진짜로 전쟁났잖아
만약 젤렌스키가 나토 가입을 포기했으면 이번 전쟁은 정말 안났을까?
아니면 포기했어도 러시아가 어떤 형태로든 꼬투리잡아서 쳐들어왔음?
정말 나토가입하나 때문에 전쟁났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서 그래
북괴가 주한미군 철수 ㅇㅈㄹ하는거랑 비슷하지 철수하면 진짜 잘지내겠음?ㅋㅋ
야누코비치 쫓겨난 이후로 필연적이었음
젤붕이 한참 코메디언이라 감다뒤 소리 들을 초기시절엔 러시아가서 푸틴행님행님 응디만 믿겠습니더 도 했었음
헌법에 나토 가입을 명시한건 젤렌스키가 한게 아닌데?
우러 전쟁의 원흉이 돈반스 반군과의 전쟁 2014 우크라에서 독립을 원하는 친러지역인 돈반스반군이 러시아를 끌어들이면서 시작 돈반스 반군만 없었으면 크림반도 점령과 우러 전쟁도 없을것임
이미 크림반도랑 돈바스랑 꿀꺽했는데.. 너 같아도 무서워서 나토가입 목 안맬꺼 같음?
젤렌스키가 장기 집권 가능한 독재자였다면 그럴수도.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친러 정권을 대규모 반 정부 시위로 붕괴시켰고 얼마든지 정권 교체가 가능한 민주주의 국가로 변해가고 있기에 젤렌스키가 설령 나토 가입 포기를 선언한다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
유출된 계획 보면 우크라에 친러정부 세워서 합병하려고 했음. 친러후보가 떨어지고 젤렌스키 된거부터 일이 꼬여서 그 뒷말을 다 명분 쌓기 용이고 러시아에 합병될래 전쟁 할래 뿐이였음
푸틴은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을 수도 있어보임 당시 월경한 러시아군 준비가 형편없었자나 즉 크림따먹었을 때처럼 전투가 아니라 부대이동 베데베의 체포로 끝나는 특수작전 그건 푸틴 말마따나 전쟁이 아니지 현실은 달랐던거고
우크라이나가 아무리 저자세였어도 러시아군은 움직였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