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제국 내각과 정부부처들이 막장으로 치닫을 1930년대에
이런저런 이유를 대지만 결국 제국의 뒤통수를 후려친 제일 큰 망치는 엄청 커져서 비대해진 제국육군이지
일본은 이들을 컨트롤 하는데 실패했고
냉전시기에도 육자대는 북한 하나 제압하기 힘든 수준인데
아무리 연결고리를 약화시켰다지만 역사적으로 전과 있는 무력집단에 힘을 실어주는 것 자체가 장기적으로 자기 머리에 총구 들이미는 행동일 뿐
정벌을 나갈만한 수준도 안되면서 이유없이 사이즈만 크면 언젠가 그 방향이 내 머리가 된다니까
넘어가진 않았지만 미시마 유키오같은 헌정에 역심을 품은 세력이 육자대에서 막료장 인질로 잡고 인질극도 벌이고ㅋㅋ
- dc official App
전과가 있기때문에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자위대 수뇌부가 총리의 허락없이 독단으로 참배 하는거 보면 확실히 일본의 유서 싶은 무력집단 하극상 전통을 아직 살아있는듯
요즘도 해자대 육자대 사이 안좋으려나 - dc App
일본이 중국 공격 안했으면 마오쩌둥은 40년 일찍 뒤지고 북한도 냉전 끝나면 뒤질텐데 일본이 중국을 친 1937년의 선택은 정말...
일본이 중국을 안 쳤으면 지금 5ch 밀리터리 채널에 글 싸고 있다 이기
문민통제 좆까라 한 것도 그렇고 총리대신 두 명이 자국 군인의 손에 살해당한 것만 봐도 경계심 안 품는게 이상하지
신기한건 정작 태평양전때 예산 분배는 해군 7 육군 3으로 알고있음 ㅋㅋ - dc App
그전에도 꾸준히 항상 해군이 육군보다 예산이 더 많이 투입됐던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