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머원군 = 쇄국파

민비, 고종=청,러등 외세파 

친일파 대신들 = 자신들과의 협력자이자 원래 일본의 조선지배를 정당화 하고 지방 통치세력이 되어야 했을놈들

현 머한의 시초인 임시정부세력= 반역자 


그러니까 얘들 주장은 한일합방은 일방적 침략이 아니라 외세파 쇄국파, 친일파로 갈라져 있던 조선 정치판에서 

'내부 협력자'들과 합의하에 외세파와 쇄국파를 제거하고 조선과 일본을 통합하는 과정 이었다 라는 거임 (아 강간 아니라 화간이라고요) 

그후 지금의 용인근처로 본토의 수도를 아예 이전해서 '식민지' 가 아니라 '본토' 가 될 예정 이었다는 것.

인프라 투자, 내선일체나 창씨개명, 민족정체성 말살 같은것도 대체로 이걸 위한 밑작업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얘들이 종종 한국에 대해 '미안하다' 라는 말의 늬앙스는 일반적인 의미와 달리 

'우리 편에 붙은 친일파 대신과 일족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귀축 영미에게 패배해 일족 대대로 반역자로 만들어 미안하다' 라는 의미에 가깝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