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머원군 = 쇄국파
민비, 고종=청,러등 외세파
친일파 대신들 = 자신들과의 협력자이자 원래 일본의 조선지배를 정당화 하고 지방 통치세력이 되어야 했을놈들
현 머한의 시초인 임시정부세력= 반역자
그러니까 얘들 주장은 한일합방은 일방적 침략이 아니라 외세파 쇄국파, 친일파로 갈라져 있던 조선 정치판에서
'내부 협력자'들과 합의하에 외세파와 쇄국파를 제거하고 조선과 일본을 통합하는 과정 이었다 라는 거임 (아 강간 아니라 화간이라고요)
그후 지금의 용인근처로 본토의 수도를 아예 이전해서 '식민지' 가 아니라 '본토' 가 될 예정 이었다는 것.
인프라 투자, 내선일체나 창씨개명, 민족정체성 말살 같은것도 대체로 이걸 위한 밑작업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얘들이 종종 한국에 대해 '미안하다' 라는 말의 늬앙스는 일반적인 의미와 달리
'우리 편에 붙은 친일파 대신과 일족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귀축 영미에게 패배해 일족 대대로 반역자로 만들어 미안하다' 라는 의미에 가깝다고 보면 됨.
쟤네들은 친일파 친인척이 관동대지진때 학살당하거나 태평양전쟁때 앞서서 지원했다가 죽은거 때문에 호감 스택 적립이 미친듯이 되었을거란걸 생각을 못하니까 애초에 도항증 없으면 불법체류로 끌려가던 내지에 일하러 가거나 유학중이란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건가
아마 당시 일본은 내지인도 똑같이 개돼지 취급하던게 디폴트라 그런건 신경 안쓸지도
솔직히 가쓰라 테프트 조약으로 일본이 조선합병만 조용히 처리하고 더이상 영토확장 안했어도 한국사람들은 꾸준히 분리독립 외쳐댔을거임 위구르 티벳 애들도 마찬가지고 폴란드도 나라 국민들 정체성이 확고하니 국토 자체가 아예 갈기갈기 찢겨서 공중분해됐는데도 꾸역꾸역 다시 살아나잖아 - dc App
수도 옮겨서 본토화(원주민들은 쫒아내거나 고로시)
류쿠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