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법도 병법이지만 행정과 상업은 글을 모르고는 힘든 일이다.
그래서 의아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히데요시는 문맹이 아니다.
히라가나로 읽고 쓸 줄 알았다.
심지어 히라가나로 편지도 쓰고 봉분 문서도 씀.
그러니까 당대 일본 지배층 사이에서도 한자 모르면 문맹 취급 받음.
가토도 전쟁 시기 다 지나서야 논어를 읽을 정도였지만 그 이전에 이미 한자를 읽고 씀.
그니까 역사를 기록한 문관들에게 이들이 문맹으로 느껴진 거지
실제 문맹은 아니었단 얘기.
- dc official App
칭기즈칸도 문맹임
그래서 사후에 행정 ㅈㄹ났잖아 - dc App
ㅈㄹ은 히데요시 사후에 심하게 났는데
칭기즈칸은 가족들 부하들한테 글을 익힐걸 매우 강조했음 문자가 없던 몽골에 위구르 문자 참고해서 문자 만들라고 한것도 칭기즈칸이고
흐루쇼프도 가방끈이 초졸 수준인가 그랬는데 독소전쟁 정치장교도 하고 서기장도 해먹었음
하기사 히라가나는 배우려면 금방 배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