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법도 병법이지만 행정과 상업은 글을 모르고는 힘든 일이다.

그래서 의아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히데요시는 문맹이 아니다.



히라가나로 읽고 쓸 줄 알았다.

심지어 히라가나로 편지도 쓰고 봉분 문서도 씀.


그러니까 당대 일본 지배층 사이에서도 한자 모르면 문맹 취급 받음.

가토도 전쟁 시기 다 지나서야 논어를 읽을 정도였지만 그 이전에 이미 한자를 읽고 씀.



그니까 역사를 기록한 문관들에게 이들이 문맹으로 느껴진 거지

실제 문맹은 아니었단 얘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