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무위키나 디시에서 장군들 평 보는데
김승겸 전 합참의장은 영어 실력으로 통역장교 갈군 썰이 있고
강신철 연부사령관도 통역장교가 실수한거 그 자리에서 정정했다고 하고
나 군대 있을 때 소대장도 훈련장에서 마주친 미군들이랑 짧게 회화하던데
원래 장교들은 사관학교에서 수준급의 영어를 교육받음?
아님 저 사람들이 독보적인 엘리트들임?
김승겸 전 합참의장은 영어 실력으로 통역장교 갈군 썰이 있고
강신철 연부사령관도 통역장교가 실수한거 그 자리에서 정정했다고 하고
나 군대 있을 때 소대장도 훈련장에서 마주친 미군들이랑 짧게 회화하던데
원래 장교들은 사관학교에서 수준급의 영어를 교육받음?
아님 저 사람들이 독보적인 엘리트들임?
연합훈련 해야하는 레벨 되면 알아서 다 공부하게 되어있음. 진짜 최소한의 영어는 공교육 선에서 되고...
연합 여러번 뛴 짬이 있는데 초급 통역보다 실력 딸리면 이상한 거지.. 그 사람들이 영어랑 상관없는 직책만 타는 것도 아닌데
정상적인 국가면 똑똑한 사람이 요직 자치하겠지
저나이때 육사출신이면 학벌로 어디에 안꿀리는 수준이기도함 당연히 머리도 좋겠지
장성 정도면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
진급하려면 합참,연합사 근무경력이 많아야됨 연합사는 말할것도 없고 합참도 작전구상하는데 업무적으로 연합사랑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임 영어능력은 기본중의 기본역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