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도 책 한권 들고 다니면서 과학법칙 싸그리 무시하고 홍해의 기적 운운하고 다니는 인간들인데 거기다가 다른 종교에 배타적이기까지 해, 정치적이기까지 한 종교를 못믿게 하는건 독재국가가 행할 수 있는 최대 미덕 중 하나 아님?(본인 독재국가 옹호하는거 아님. 오해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