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더라론 안에 멀쩡한게 하나도 없는 거의 플라잉 더치맨 수준이라던데
거기다가 화재에 크레인으로 툼스톤 까지 박았으니까 실질적으로 그냥 간지나는 고철 덩이가 아닐까 하고 멋대로 생각해봄.
어쩌면 차라리 새로 뽑는게 싼 상황 아닐까...
예전에 카더라론 안에 멀쩡한게 하나도 없는 거의 플라잉 더치맨 수준이라던데
거기다가 화재에 크레인으로 툼스톤 까지 박았으니까 실질적으로 그냥 간지나는 고철 덩이가 아닐까 하고 멋대로 생각해봄.
어쩌면 차라리 새로 뽑는게 싼 상황 아닐까...
전쟁 이후를 대비해서라도 필요하긴 한데(우크라 곡물수출 압박)...정석이라면 요트를 포기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무기이긴 해
불난거 꼴랑 900재곱 미터 탄 거라며?? 그정도면 별거 아닌거 아님??
꼴랑 이란것도 러시아 애들 발표라 실제는 또 모를 것 같음. 막말로 안에 완전히 타버렸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움직이는 관일지라도 억지로 배치할듯. 물론 그러면 실전에 투입하긴 너무 위험하니깐, 전쟁 이후에 배치할지도 ㅋㅋㅋ
보통국가:수리가능 푸틴있는러시아:수리몰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