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에서야 일단 많이 만들어야 되니까 뒷일 생각안하고 부품수명 좆까고 패드없는 쌩 철궤도 때려박고 그럴수도 있는데 군대가 전쟁할때만 존재하는것도 아니면서 냉전때는 총력전 하듯이 몇만대씩 쳐뽑고 원가절감만 생각하고 딱 전선 나가서 뒤질때까지 시간만 계산해서 부품만드는 병신버릇 들여놓으니까 다 그 꼴인거같음. 그나마 럭셔리(?)한 자동장전장치 같은건 진짜 필요하니까 달았을 뿐이고... - dc official App
그래도 이론상 소련멀쩡할땐 부품 자주갈아주는걸로 나름 괜찮게 굴릴수있었는데 개같이 멸망 ㅋㅋㅋ
돈이 중심이 아니라 노동력 중심의 계산이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나는 일이네
하지만 복합장갑, 자동장전장치가 달린 전차를 최초로 양산한 나라는 소련이었음
현대식 사통이 적용된 전차를 제일 먼저 양산한 것도 소련이었고
현대식 사통은 기준이 뭐임? 레이저 거리측정기? - dc App
디지털 탄도컴퓨터, 측충감지기, 레이저 거리측정기, 주포안정화정치 등등 뭐 이런거 아니겠노
근데 그런장치들도 뭔가 부족한 숙련도 커버치고 승무원 머릿수 줄일려고 발악하다 나온거같은 그런 느낌 아니냐 - dc App
능동방어장치 탄생 배경을 생각해봐도 그렇고 - dc App
소련도 단순히 물량만 보고 뽑은게 아니라 성능도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소리임
어제도 누가 비슷한 논리로 개소리햇는데 소련이 미국만큼 못해서 그렇지 냉전 중반까지는 성능에도 신경쓰고 서방에서도 상당히 경계햇엇음
가성비를 극한으로 추구했다는 점에선 머한군 개발사상과도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