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원 IFV 보면 포탑이 상당히 슬림하던데, 서구권 차량들은 대부분 전차 포탑마냥 풀사이즈더라 어차피 달리는 건 기껏해봐야 기관포에 ATGM 한두발인데, 그냥 차체 키우고 포탑은 최소화하거나 오버헤드건 형식으로 만들면 안 되나? 풀사이즈 포탑을 유지해서 얻는 이점이 그렇게 큰가?
이미 라인메탈이나 레오나르도에서 무인화 포탑만듬
마르더 푸마 같은 건 무인포탑이긴 하네
무인포탑이라 탄약도 포탑에 넣거 aps에 온갖 센서에 넣은 거 많음
사실 레드백 브래들리 k21 같은 거 생각하고 쓴 글이라... 다시 생각해보니까 서구권에도 무인포탑 꽤 많긴 하네
서구권 ifv가 포탑이 큰 편은 아니지 않나
소련제에 비하면 ㅇㅇ...
동구권은 슬림한게 아니라 사람이랑 장비를 우겨넣은 겁니다
헉
포탑을 최소화한다 - 밀집된다 - 무언가에 맞는순간 고장나는 부품이 많아진다
뱀프3는 포탑이 작은 대신 포가 ㅈ같다는 게
BMP3 무장 상당히 좋은 편 아님?
문제는 100mm포를 존만한 포탑에 구겨넣다보니 부각이 제대로 안나오고 30mm기관포도 연동되서 움직이는거라 똑같이 각도 안나오고 포발사미사일 최소사거리도 너무 길어서 국내도입분에서 시행한 사격시험 불발뜸
그건 지랄맞은 한국 지형 문제이긴 한데... 글케 생각해보니 러시아는 주요 전장이 평지라서 저런 거 뽑을 수 있었겠구나
그런데도 일선에서는 100미리 똥파워를 흡족해하는거보면 구경 큰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지금 브래들리가 선전하고 있는게 BMP가 무장의 명중율이나 즉응성이 훨씬 떨어진다고 함 FCS 만의 문제가 아니고 무장 자체가 그렇다고 함
FCS 문제가 아니라 무장 자체에 그렇게 유의미한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나? 탐지수단이 미흡해서 그런 거면 납득이 가긴 하는데...
포구속도 250~355m/s 면 빨라야 토우미사일수준인데, 강선포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