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동형 ICBM들이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기립해서 발사하는 상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모스크바근처에서 잘관리되고 있는 운용기지에서 어느정도 확보된 도로를 따라 움직이면서 근처 예비발사장소들을 뺑뺑이 돌면서 발사하는게 핵심임.
이렇게 생각보다 운용에 제약이 있는 차량형 ICBM의 환경을 보면 북한도 러시아-중국처럼 8축 TEL을 확보했으나
처참한 도로환경+야생 흙길과 같은 환경에서 원하는 운용을 못하고 결국 접지압을 낮춘 12축까지 간거 아닌가 싶음
활성화된 미사일TEL이 무게를 못이기고 흙길다니다가 무너지기하도한다면 조롱거리를 넘어서 재앙이 될수도 있거든
제일 좋은건 전체적으로 미사일을 소형화해서 작은 TEL을 돌리는건데 북한이 ICBM 탄두-기만체들을 아직 소형화하지 못했고 단기간내 해결될 소형화가 어렵다고 판단해서 TEL 축을 늘리는 방향으로 해결한게 아닌가함.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기립해서 발사하는 상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모스크바근처에서 잘관리되고 있는 운용기지에서 어느정도 확보된 도로를 따라 움직이면서 근처 예비발사장소들을 뺑뺑이 돌면서 발사하는게 핵심임.
이렇게 생각보다 운용에 제약이 있는 차량형 ICBM의 환경을 보면 북한도 러시아-중국처럼 8축 TEL을 확보했으나
처참한 도로환경+야생 흙길과 같은 환경에서 원하는 운용을 못하고 결국 접지압을 낮춘 12축까지 간거 아닌가 싶음
활성화된 미사일TEL이 무게를 못이기고 흙길다니다가 무너지기하도한다면 조롱거리를 넘어서 재앙이 될수도 있거든
제일 좋은건 전체적으로 미사일을 소형화해서 작은 TEL을 돌리는건데 북한이 ICBM 탄두-기만체들을 아직 소형화하지 못했고 단기간내 해결될 소형화가 어렵다고 판단해서 TEL 축을 늘리는 방향으로 해결한게 아닌가함.
북괴도 동굴 진지에 짱박혀 있다가 쏠 때 밖으로 기어나오는 정도 밖에 안 움직임
근데 12축까지 가면 회전반경 때문에 또 못갈 곳 생기지 않음? 그거 감안해도 땅 안 꺼지는 게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