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중에 공식적으로 배급을 받은 적이 없었지만 미국인들 또한 전쟁기에 음식, 특히 밀, 고기, 지방, 설탕을 낭비하지 않도록 권고받았다
옥수수는 특히 흰 밀가루에 대한 대안으로 대대적으로 홍보되었다
(밀가루따위의 저질재료보다 경제성있는 "국민의 음식" 옥수수가루를 먹자는 미 식품부의 전시포스터)
그 일환으로 전시에 여러 요리법이 소개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 전쟁빵이다 (그외에 쌀빵, 감자빵, 호밀빵 등등이 있음)
옥수수가루 1/2컵
끓는 물 또는 끓인 우유 1컵
쇼트닝 1큰술
당밀 2큰술
소금 1/2작은술
2티스푼 활성 건조 효모
미지근한 물 1/4컵
호밀가루 1컵
밀가루 1 3/4 ~ 2컵
요즘기준으론 밀가루빵보다 재료비 기준 더 비싸다고
미국이란..
옥수수 자체가 당도가 좀 있다보니 옥수수가루로 빵만들면 달달허이 맛있을듯 - dc App
우유 쇼트닝 당밀 다 때려박고 전쟁빵ㅋㅋ
대공황때 국민음식(미트로프)
이왕 애국하는 기분도 느낄겸 좀 아껴봅시다 라는 개념이었으니
그게 후버빵이었구나!
시발 저긴 사기 땅이 아닐 수가 없다
진짜 방장사기다
퍽퍽하겠지?
먹을만 할거 같은데? - dc App
나 어릴때 미국영화보면서 '차도 있고 집고 있고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데 왜 찢어지게 가난한 서민으로 나오는거지?'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어.
미국은 땅도 크고 옥수수도 많이 나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