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전쟁 승패는 미국이 개입 시작한 1965년이 아니라 대통령 새끼가 지 독재정권 완성한 1956년에 결정됐음
미국은 1955년 하반 시점에서 쌔할때 빨리 이새끼 내쫓아버리고 대안을 세우던가(이때만 해도 괜찮은 대안이 많았음)
그걸 못했으면 아예 개입을 하질 말았어야 했음
근데 이도저도 아니게 된 시점인 1963년에 쿠데타를 지원한 것부터가 망임
정글 게릴라전이 힘드니 뭐니는 부차적 문제일 뿐임. 남베트남은 베트콩 입장에서도 적의 땅이거든. 그놈들이라고 정글에 숨어서 싸우는 게 안 힘들었을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