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부상하던 2인자가 1인자의 견제로 개박살이 나던가


아니면 1인자가 이미 맛이 가서 뜨고있는 2인자가 결국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게 보통인데


1인자가 내부모순 쌓여서 골골대는데 2인자도 빛의 속도로 꼬라박는 현 세계 정세가 참 특이하게 생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