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부상하던 2인자가 1인자의 견제로 개박살이 나던가
아니면 1인자가 이미 맛이 가서 뜨고있는 2인자가 결국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게 보통인데
1인자가 내부모순 쌓여서 골골대는데 2인자도 빛의 속도로 꼬라박는 현 세계 정세가 참 특이하게 생각되네
일반적으로 부상하던 2인자가 1인자의 견제로 개박살이 나던가
아니면 1인자가 이미 맛이 가서 뜨고있는 2인자가 결국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게 보통인데
1인자가 내부모순 쌓여서 골골대는데 2인자도 빛의 속도로 꼬라박는 현 세계 정세가 참 특이하게 생각되네
그렇지.
20년 넘게 글로벌 스케일로 분업화된 산업 구도가 지속되다보니 2인자 조차도 사실은 1인자에게 얽히고 의존하는 관계가 형성된거지.
미국 소비가 없으면 다들 손가락이나 빨아야 하는 수준으로 와 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