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라
"그들은 도망가는 병사들을 절대 살려주지 않았다"
"말을 타는 재능은 우리보다 훨씬 우위이다"
호라즘제국
"항복한 영주의 두 눈에다가 끓는 쇳물을 부어 죽였다"
"우르겐치가 점령 당할때 죽은 백성의 피가 발목까지 차올랐다"
맘루크 왕조
"전투에서 지면 약이올라 모든것을 죽여버렸다"
대월국
"우린 그들을 3번이나 몰아냈지만 더이상 그들을
감당하기 힘들어 조공국으로 그들을 섬기겠다"
일본
"그놈들이 온곳은 시체로 산이 쌓였다"
"여자들의 손을 철사로 꿰고 배에 매달고 다녔다"
고려
"사람을 죽이고 기름을 짜서 횃불을 밝혔다"
"마치 가축 다루듯이 사람의 가죽을 벗기는 자들이다"
헝가리왕국
"동쪽에서 갑자기 나와 모든것을 불태우고 죽였다"
폴란드공국
"그것들은 역병과도 같았다"
인도 펀자브 왕국
"도망쳐온 망국의 왕을 죽이기 위해 우리를 침공했다"
루스 공국
"그들은 우리 백성들을 방패 앞에다가 메달아놓고
우리 성을 향해 다가왔는데 우리 병사들이 통곡하며
활을 쏴 저항했다"
대몽골제국
진짜 ㅈㄴ 무서운 새끼들
지구에서 인간의 10% 넘게 죽인 자들
하마스나 북한보다 잔인했던 나라가 지금은 초라한 내륙국이 된게 아이러니함
유목민족 특이지. 중세시기 정도 문명에선 타고난 기마병 부대 양성이라는 이점으로 당장 대제국을 세울수 있는 전투종족이지만, 조금만 더 문명이 발전해도 농업을 바탕으로 인구수와 과학력을 어마어마하게 늘려가는 정주민족에게 못당해냄 물론 몽골제국 리즈시절에는 정주민족 지역들도 차지하고 있었지만 지배층들 자체가 유목민족 마인드라 그걸 제대로 활용 못해냄
다만 원나라 시대부터는 지배층도 정주민족 마인드를 가지기 시작한지라 좀 애매
문화문제도 있음 유목민족들은 시간이 갈수록 정체성이 희미해져서 결국 사라짐
업보라고 해야되나
자국 문명 -대혁명-한 새끼들도 있던데
또시작이네
몽골 제국 멸망 후 후예를 자처하는 티무르도 똑같이 혐성짓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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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아...
쟤들 악명노리고 일부로 컨셉질한것도 있다며
그래서 오트라르 발굴한 조사단들이 내린 결론이 '역사 기록에 나오는 몽골의 살육은 과장되어 있다' 였지
호라즘이랑 루스는 아가리 닥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롬들이 양심뒤졌노 ㅋㅋㅋㅋㅋ 특히 호라즘 저새끼들은 인도상대로 몽고짓 해놓고선 뭔 ㅋㅋㅋㅋ - dc App
? 일본은 상륙드랍 실패해서 못들어간거 아녔음?
ㄴㄴ 상륙도 하고 심지어 전투도 몇번해서 이김 문제는 전투이후 숙영하는데 대부분 배로 돌아가 숙영했다가 태풍맞고 전멸크리...
저래서 가끔 몽골애들 다 인종청소해버렸으면 하는 음습한 맘이 가끔 들더라.
나는 관대하다 않하고 왜 사람 도륙하고 다녔던거임?
일단 항복권고부터 때리고, 항복하면 나는 관대하다 개기면 학살이었음 원래 전근대 정복전쟁이란게 다 그렇긴 한데 그 중에서도 몽골은 관대건 학살이건 양쪽 모두 꽤나 극단적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