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사 초치 같은 건 상징성이 큰 거지 실물경제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저새끼들은 반대로 워낙 막나가는 새끼들이라 외교관 추방 같은 거 해도 상징성 좆도 없는데


외무부가 사실상 외화 벌어다주는 주요 창구 중 하나라 오히려 실물경제에 영향이 감


나라 망할 거 같으면 값 올라가는 국채도 그렇고, 나라가 저렇게까지 비틀어지면 일반적인 상식과 정 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