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을 쳐부시기 위해 모든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우리는 정치투쟁과 무기력에 휩싸여 있으니 이건 우리가 이길수 밖에 없는 게임을 던진거라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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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부시 시절 테러와의 전쟁과 그 이후 무기력으로 이런데 관심 쓸 수 없었고.
미국은 사실 중국이나 여타 경쟁국들이 미군을 감히 넘볼수도 없다고 생각될만큼 엄청난 우위를 가지고 있었으나 쓸데 없는데 에너지와 자원을 수십년 낭비한 결과 이렇게 중국이 따라잡아버린것.
솔직히 까놓고 말해 수십년전 미국이 지녔던 거의 절대적인 지배권이라고 할만한 그 우위를 되찾을 방법은 아예 존재치 않음.
니가 말한 정치 투쟁이 끝나고 모든걸 중국과의 경쟁에 사력을 다해 몰입한다해도 예전의 그 일방적일정도의 우세는 다시는 재현되지 않을거란거임.
이제 미국이 희망할수 있는 최선은 그래도 중국보다 근소우위거나 최소 중국에게 추월당하진 않고 엄대엄은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는거고. 왜냐면 이제 중국에게 해상전에서 이길 가능성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고만 있거든.
game to throw 라는건 우리가 똑바로만 하면 질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한 관용적인 표현임 답글 단 사람 말도 좀 더 정확히는 이전에는 우리가 잘만하면 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는 얘기
WoT는 War on Terror 테러와의 전쟁 얘기임 지금 미군 관련 모든 된 것에서 나오는 공통된 테마임. 근 20년간 너무 강대국이 아닌 테러셀들과의 분쟁에 몰빵했던 것
insurgents -> (아프간이나 중동의) 반군 near the coast of China -> (해상전에서가 아니라) 중국 연안에서 (이게 중요함. 왜냐면 미해군이 지금 보급 문제도 크고 쪼개져 있는데 비해 중국 해군은 앞마당이고 거기 다 몰려있는 데다가 지상에서 지대함 전력 활용 가능하기 떄문임) 그래서 이거 개선해 보려는 노력이 계속 F-22나 F-35에 달 수 있는 LO 연료탱크나 각종 장거리 공대지/공대함 무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