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지안보인다고 부품을 수돗물에 헹구거나
활대에 휴지처박아 그대로두고
스프링결합 요상하게하는 것도 보고
수입할때마다 부품하나씩 잊어먹는애도 있고
그래서 당시 내가 있던 부대는
이병이나 관심병사들이 사격나갈때 거기 분대장이나 선임이
걔한테 손질시킨다음에 꼭 다시 분해해서 살펴봤었음
결합 찐따같이 해놓거나 이물질 낀 채로 사격장갈까봐서
이게 벌써 10년넘은 일이네
수입지안보인다고 부품을 수돗물에 헹구거나
활대에 휴지처박아 그대로두고
스프링결합 요상하게하는 것도 보고
수입할때마다 부품하나씩 잊어먹는애도 있고
그래서 당시 내가 있던 부대는
이병이나 관심병사들이 사격나갈때 거기 분대장이나 선임이
걔한테 손질시킨다음에 꼭 다시 분해해서 살펴봤었음
결합 찐따같이 해놓거나 이물질 낀 채로 사격장갈까봐서
이게 벌써 10년넘은 일이네
어느시대 어느부대나 꼭 하나씩은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