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언론이나 싱크탱크에서 B-21 폭격기를 현계획인 100기 이상을 생산할것을 권유하지만 미공군은 B-21은 100대만 살거임 ㅇㅇ 라고 못박고 있음. 미공군이 B-21을 불신한다기 보다는 그이상의 대수의 양산은 미래 기술발전속도 수준을 보면 미래지향적이지 못하다는 것임.
또 미공군이 NGAD를 재고하는 가장 큰 이유가 계산기 두드려보니 유인기 가격이 한대에 2.5-3억달러로 너무 높아서인데 그에 반해 B-21은 한대에 무려 7억달러임.
너무 비싸서 유인전투기를 취소하려는 미공군이 그 대안으로 한대에 7억달러짜리 기체를 NGAD로 쓴다? 현실성제로.
안그래도 치솟는 전투기 유지비로 몸살인 미공군이 전투기 폭격기 유지비를 버텨낼수 있을까? B-2폭격기 운용비 보고 옵니다. B-21도 B-2보다는 적겠지만 그에 못지 않은 만만치 않은 운용비를 가질 거라고 예상할 수 있음. 어떻게든 돈을 아끼려고 하는 공군이 B-21을 6세대 전투기로 쓸 가능성? 제로
실제기체가 나온 B-21이 스텔스능력 뛰어나니 밀덕들이 거기에 희망을 거는것 같은데 거기에 공대공능력부여해서 NGAD 대용으로 쓰자? 그건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밀덕스러운(?) 생각임
그렌져 비싸다고 벤츠S 사자는 격
이미 저율로나마 생산중이니 빠르게 나올수있다는게 강점이지 뭐
그거 폭격기잖어
화물열차로 트럭도 대신하는 그런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