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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때 아르헨티나 뚝배기 확실히 깨 버렸고


말라야 비상사태 때 중공의 지원을 받던 공산 반군도 진압해 버렸으니 말이지


프랑스와 미국이 베트남에서 정신없이 털리다 쫓겨난 것과 비교되는 결과지


영국이 힘 없어 보여도 힘을 쓰는 방법은 정확히 알고 있던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