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선시대에 현실이랑 타협하면서 조금씩 국방예산 줄이고 훈련도 적당히 형식상으로 하고 실전은 개나줘버리고


방어시설 유지보수 소홀히 하면서 식량 비축도 안했다가 임진왜란 병자호란에서 개털렸던거 떠오름


지금 우리도 매년마다 국방예산 너무 많이 나간다고 인건비 줄이고 예비군 훈련도 어설프게 하는데 


당장은 우리가 편할수는 있어도 이게 정말 맞는건가?



혹시라도 몇년 뒤나 혹은 몇십년 뒤에 개좆되는 전쟁이 터질때 우리나라는 진짜 그 순간을 위한 대비가 되어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