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상형
말로만 군들갑 떤다.
가장 흔하다.
2. 회피형
안전한 국가에 이민 방법과 생계를 위한 해외취업을 알아보며 공부하고 준비한다.
3. 정면돌파형
운동과 충분한 수면, 식단관리로 육체와 정신을 단련하고
열심히 경제활동하여 안전한 지역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구성원들이 4주 이상 버틸 수 있는 식수와 보존식을 보관해두며
방탄능력이 입증된 정품 밀스펙 하이컷 방탄모와 플레이트, 플레이트 캐리어를 구입해두고 착용해보며
필요에 따라 파우치류, 배낭, 슬링, 장갑, 전투화, 멀티툴 등 부수기재를 구입하고 예비군 훈련에 진지하게 임한다.
4. 저지능형(1)
어차피 전쟁나면 뒤지거나 나라가 박살날것 같으니까 아무것도 안한다.
5. 저지능형(2)
해외국가로 도피할 방법을 알아본다.
유학, 영주권 등 여러 방법을 알아보거나 유사시 이용 가능한 밀입국 루트를 알아본다.
당연하지만 밀입국은 적발 위험이 높고, 국적이 유지된 상태로는 해외에서도 동원된다고 다들 얘기해주지만, 그런거 알고싶지 않고, 알아도 모른척 하고, 알 바 아니다.
그냥 동원령 떨어지면 가야지 유사시 이 작은나라에서 도망 못갈듯 - dc App
전쟁에 북괴로 한정하면 지식도없는데 편승해서 북한의 대륙간 미사일 핵으로 이런식으로 하는애가 많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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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에게 어울리는 죽음이지
초지능형 민간인보단 군인이 안전할 수 있다. 정보특기 부사관 입대
해병지능...기합!
안전한 정보사령부 지하 벙커는 어떠신가요? 민간대피소나 지하철보다 백배 안전합니다.
해외로 일단 나가기만 하면 동원 안되는건 맞음 물론 양복 입은 분들이 찾아가서 '설득'하긴 할텐데, 징집을 피해 도망온 사람을 그 국가기관이 나서서 송환해주는 경우는 없음. 체류기간이 끝났다거나 비자가 거부되거나 하는 이유로 추방될 수는 있지만.
해외에서 강제 동원 협조 안해줌 특히 전쟁이면
댓글천안문하는거 보면 전형적인 골방패배자인생이노 ㅋ 팩트는 해외서 남조선따위가 강제징병못한다는거죠? 군들갑이고 나발이고 ㄹㅇ 저지능을넘어서 폐지능수준인 애들이 왜 지능타령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