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에서 야간 행군해보면 하늘에 별이 가득 차 있는데 나는 하찮은 존재구나 바로 깨달을 수 있음.한화오션 조선소 보면 도크에 올려진 배만 수십대라 입 벌리면서 볼텐데 교정에 도움 됨.
최전방 갔다 오면 왜 현무 사거리가 2km 근처만 돼도 충분한지 알게 될거야. 유럽 전역을 다녀봤지만 공격자 입장에서 이런 좆같은 지형은 절대로 없어ㅎㅎ
삼성조선소 현직이다 뭔 교정? - dc App
아 입 벌리고 보게 될 거라고 했자너. 이빨 교정 얘기임
장승포 쪽이었나 삼성중공업 크기도 엄청나더만. 통영 세병관 + 거제 케이블카 전망대 가보고 여기에 왜 통제영이 설치됐는지 알겠더라. 적에게는 악몽 그 자체인 지형ㅋㅋ
우크라 전과 달리 소형 드론 운용도 어렵다고 본다. 저고도로는 조금만 멀리 가도 통신이 안될 거라서ㅎㅎ
평소 합동화력함에 부정적인 사람이었는데 거제 갔다오고 나서 생각이 바뀜. 쓸데없는 무장 뜯어내고 스텔스 설계만 잘 되면 탐지조차 거의 불가능할 듯ㄷㄷ
철원 가봤는데 공기 엄청 좋더라 근데 하루만에 감기걸림
철원평야보고 진짜 숨막히는게 뭔지 알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