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사일 도발 감행하는 이유가 정권 유지에 있어서 군사적 긴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는데.
만약에 북한이 서울 남부 지역이나 울릉도, 대전 계룡대를 타겟으로 삼은 다음에 이를 실제로 할 가능성이 있음?
1.울릉도는 북한 입장에서 미사일 도발을 해도 전쟁이 벌어질 가능성은 취약하다고 볼 지도 모름. 오히려 남한이 희생을 감수하며 전쟁은 벌어지진 않음. 그래도 북한은 울릉도 지역의 항구 봉쇄나 공항 공격으로 긴장 상태를 유발할 수 있음.
또한 미사일 도발에 취약한 지점에 속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피해를 줄 지도 모른다고 봄. 잘만 하면 후에 벌어질 일도 북한에게 유리함. 일본이 독도 주변을 향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야기시키기 위해서 벌이는 행동이라고 생각함. 이는 한미일을 이으려는 동맹 관계에 균열을 초래할 수 있음.
2.서울 남부 지역은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실험하며 정한 타겟으로 이러한 지점을 노린다고 하는 거임. 평택이나 대전 계룡대. 이 경우에 실제로는 미사일 도발은 북한의 실험에 불과함. 그러나 북한이 얻는 이득은 남한 군부의 군사적인 대비 태세를 점검한다. 이 정도 밖에 안 됨. 실제로 감행하는 경우에는 북한 내에 혼란이 발생해서 여기에 남한이 엮이도록 하는 거임.
3.대전 계룡대. 이 경우엔 북한이 전쟁을 각오하고 미사일 도발인데. 군 수뇌부가 몰살당하고. 대전까지는 아니라도 서울 일부의 확보를 위해서 감행한다고 하면 시나리오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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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경계경보 울렸었잖아...
하겠냐?
씨발 울릉도에 미사일 쏴서 개좆뺑이 한달동안 쳤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