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피플로 미주쪽으로 갔던 사람들은 그 시대를 많이 그리워함. 심지어 사이공 현지에 있는 노친네들도 그리워함. 나 베트남에서 일할때 숙소대신 쓰던 호텔 주인 할배가 월남시절 기타치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던 사진 보여주면서 썰도 풀어줬음
당시 특권층들은 당연히 그때가 그립겠지
보트피플로 미주쪽으로 갔던 사람들은 그 시대를 많이 그리워함. 심지어 사이공 현지에 있는 노친네들도 그리워함. 나 베트남에서 일할때 숙소대신 쓰던 호텔 주인 할배가 월남시절 기타치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던 사진 보여주면서 썰도 풀어줬음
당시 특권층들은 당연히 그때가 그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