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는 벽돌,타일외벽 건물이 흔했고 90년대~00년대는 화강암 외벽 건물이 흔했는데 요즘빌딩들은 전부 유리외벽 구성이더라. 멋은 유리외벽이 좋긴한데 전시나 재난 같은데는 유리외벽 건물이 많이 취약하지 않음?? - dc official App
1. 벽에 타일 붙이는 것도 다 인건비임 2. 지진, 태풍 등에 가장 먼저 떨어져 나가는데 벽면 타일임
건물은 20년전에도 벽돌타일 별로 안씀 기껏해야 2~3층짜리 소형건물 정도? 어케아냐면 아부지가 조적 기술자&오야 여서 대학방학때 알바로 자주 따라 다녔음
유리궁전으로 짓는 게 싸고 빠르니까 터질지 안 터질지 모를 유사시 생각은 안 하는 거지 뭐
타일 표면 얄쌍하게 표현한게 세라믹 사이딩임
요즘에는 저런 벽돌이나 타일은 안 쓰지만 외장에 벽돌 쓰는 경우야 있긴함 일례로 새로 짓는 건물들 중에 주택가 쪽에 짓는건 기존 빨간벽돌 주택에 맞춰서 빨간벽돌 이용한 건물도 있
포탄맞을것 생각해서 짓는 사람이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