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2번 포탑 폭발 사고: 1989년 포탑 발사 훈련도중 아이오와 전함의 2번 포탑이 터져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 당시 미 해군은 수사결과를 "게이 수병 한명이 처지 비관으로 일으킨 사고"라고 단정지어버림.
그러나 사건현장을 청소하거나 증거물을 바다에 버리는등 증거인멸 정황이 발견. 혹자는 당시 40년이나 된 주포의 사거리를 증가하려 무리하게 사격시험을 하다 포신이 못견뎌서 폭발한 인재인데 미 해군의 책임론이 대두될까봐 괜히 수병한테 뒤집어 씌운거 아니냔 주장도 있다.
본험 리처드 화재 사고: 2020년 강습상륙함 본험 리처드가 수리 도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진압에 실패해 전소한 사건. 당시 미 해군은 "네이비씰에 떨어진 수병이 보복으로 화재를 낸 것"이라고 발표함. 그러나 해당 수병이 범인이란 증거가 없어 무죄로 풀려났음. 오히려 소화장비가 제대로 안되어있거나 당직자와 승조원들이 각자의 매닝도 모르는 개노답 상태인걸 들키기 싫어서 괜히 수병하나 꼬투리 잡아서 누명 씌운거란 의견이 있음.
천하의 미군조차도 각종 은폐 문제에 좋지만은 않다는걸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작성자가 해군 출신이라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운 미 해군 사례를 예로 가져왔지만 분명 미 육/공/해병도 인권침해나 은폐 사례가 있을거다
그러나 사건현장을 청소하거나 증거물을 바다에 버리는등 증거인멸 정황이 발견. 혹자는 당시 40년이나 된 주포의 사거리를 증가하려 무리하게 사격시험을 하다 포신이 못견뎌서 폭발한 인재인데 미 해군의 책임론이 대두될까봐 괜히 수병한테 뒤집어 씌운거 아니냔 주장도 있다.
본험 리처드 화재 사고: 2020년 강습상륙함 본험 리처드가 수리 도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진압에 실패해 전소한 사건. 당시 미 해군은 "네이비씰에 떨어진 수병이 보복으로 화재를 낸 것"이라고 발표함. 그러나 해당 수병이 범인이란 증거가 없어 무죄로 풀려났음. 오히려 소화장비가 제대로 안되어있거나 당직자와 승조원들이 각자의 매닝도 모르는 개노답 상태인걸 들키기 싫어서 괜히 수병하나 꼬투리 잡아서 누명 씌운거란 의견이 있음.
천하의 미군조차도 각종 은폐 문제에 좋지만은 않다는걸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작성자가 해군 출신이라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운 미 해군 사례를 예로 가져왔지만 분명 미 육/공/해병도 인권침해나 은폐 사례가 있을거다
본험 리처드는 최근까지도 방화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더라
괜히 누명쓴 수병만 불쌍
아이오와 포탑 폭발사건의 경우 뉴스가 낡은 포탑이 터진거라고 송출되고 난 후 버젓이 조작한거라 더 심각함
본험리처드는 처음알았네;
이래서 명예훼손이 무섭지
리처드건은 결말도 심히 시궁창이라 기억나네
저거보고 처음엔 진짜 불지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