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들이 내 딸의 사위나 내 여동생의 남편이라고 상상해보니 너무 끔찍함.


착한 선임이건, 갈구는 선임이건 똑똑한 선임이건 그냥 하나같이 좆같은 새끼로밖에 안보이던데 그렇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