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점을 향해 돌격해서 점령한, 점령해오는 적 부대를
역으로 강하게 압박 조진다는 뜻인것 같은데
그건 그냥 지연전, 방어전, 기동방어 아님?
전선돌파를 당했으니까
이미 아군 부대는 씹창났다는 뜻이고
그런데 어떻게 반돌격 작전을 수행할 역량이 있는것임
특정 지점을 향해 돌격해서 점령한, 점령해오는 적 부대를
역으로 강하게 압박 조진다는 뜻인것 같은데
그건 그냥 지연전, 방어전, 기동방어 아님?
전선돌파를 당했으니까
이미 아군 부대는 씹창났다는 뜻이고
그런데 어떻게 반돌격 작전을 수행할 역량이 있는것임
전선 돌파를 하러 달려드는 놈들한테 강대강 맞다이 달려드는 거 아님? 뚫리면 좆되니까 안뚫리게
그건 알겠는데 1. 적군이 참호를 뛰쳐나와서 달려드는데 2. 우리군도 참호를 뛰쳐나와서 3. 역으로 돌격한다 는 것인지 그게 궁금함
훈련병 시절 듣기로는 진지를 내어주고 거짓 퇴각을 한 상태에서 적의 진내 진입 확인하고 적의 전열이 흐트러진 틈을 타 포격과 함께 다시 진지로 돌격해서 진지를 탈환하는 것을 반돌격이라 부른다고 배웠음 이긴 것 처럼 적을 속이고 이겼다고 방심한 적을 다시 돌격해서 조지는걸 반돌격이라 알고 있음
화력 개쩌는 미군한테는 절대 안통할 작전이었네...
미군한테도 전선에 한번에 투입할 수 있는 병력이 적은 경우엔 통할걸 베트남에선 실컷 능욕당하기도 했고 미군도 은근히 무적은 아님
역습 순화표현아닌가
북한군 용어 아니냐
북괴버전 옥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