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떠이선 왕조의 초대 공동 황제중 하나인 응우옌 반 후에.




부농이나 잘 쳐져봐야 하급관리의 아들로 태어나서 친형제들과 농민 기의를 이끌어서 왕조를 타도하고, 칭제했다는 영웅서사



건륭제의 십전무공을 격퇴했다는 팩트



그리고 실행 직전에 급사했다는 미스터리한 베트남의 기록까지


베트남에서는 매우 빨리는 인물임.








물론 여느 베트남사 기록이 그렇듯이 영문자료도 중화사상의 중국인 +국뽕의 베트남인+해외 월교 의 혼파망으로 어디까지 윤색하거나 주작했는지 파악이 힘들다는게 진짜 문제임.








요동정벌 떡밥처럼 저것도 통일을 앞두고 청나라의 시선을 돌리기위한 미치광이 전략이라는 소리도 잇고 이견이 많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