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ㅈㄴ 잘싸운건 인정하지만 결론적으로 유엔군이 방심했을때만 승리할수 있엇고
유엔군이 전열 가다듬고 화력으로 찍어누르니까 교환비 개발리면서 간신히 버티는게 전부였음
국군도 초반에는 워낙 못싸운것도 맞고 중공군한테 맛집으로 찍혀서 트롤짓한것도 맞는데
그래도 밴플리트가 재편한 다음부터는 중공군 상대로 안밀리고 오히려 밀어붙이기도 했음
전쟁 후반기 대부분의 전투가 한국군 VS 중공군 구도인거 아는사람 별로 없을걸?
미군이 초중반 멱살캐리하다 이제 좀 한국군이 하라고 바톤 넘겨줬고 국군이 안밀리고 잘 싸웟음
625초에 그나마 있던 직업군인은 다 갈리고 무지성으로 징병하느라 문제가 너무 많았음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 어쩌누? - dc App
사실 고평가는 최근 5~6년전부터 생긴거임 그전에 인해전술로 평가했지 실제로 사상자가 중공군이 가장 많았고
근데 국군 저평가는 여전한듯
짱깨는 물량빨이라고 저평가고 한국군은 파로호우에 짱깨 집단 수장 시킨 거 하나로 존나 고평가임 ㅋㅋㅋㅋ 현리전투 당시 병력 ㅈ도 없는 짱깨한테 군단 쳐털린건 쏙 빼놓노 ㅋㅋㅋㅋ
국군 51년 중반쯤까지는 저평가할만했지
국군이야 개전 초부터 줄곧 병력 갈아가면서 신병 충원으로 버틴 거 생각하면 51년 이전과 이후 평가가 극도로 갈릴 수 밖에 없음 거꾸로 중공군도 개전 초기 숙련병이 넘쳐날 때랑 52년 이후 그 숙련병 소모된 뒤의 평가가 상반되는 게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