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족, 태국족이 각 1명 2명씩 있었고 태국족은 포장, 검수실에서 늙은이 2명 수발들며 땡보맡아 지냄


지낼땐 조용히 웃는 낯으로 문제 안일으키고 몇년간 있음


그러다 출국할 때 되니까 긱사랑 회사에서 귀중품이랑 지갑 현금 전자제품들이 도난당함


범인은 이 2인


아따 우리가 배타고 비행기 타불면 어쩔거냥께 몇백만원 가지고 잡것능가?


착한척 살다가도 뒤탈 없다고 생각되면 이 글을 보는 너는 안그렇겠지만 누군들 외국에서 뭔짓을 안할까?


유혹은 느낄걸


외국인 믿지 마라, 한국인 잡범은 잡아도 외국인 범죄자는 자기가 안잡힌단거 잘안다